중앙일보 ‘열려라 공부’ ACE Lab 취재
글쓴이 : 관리자 번호 : 1397   작성일 : 18-03-15 14:29   조회 : 165  

   지난 1월 4일, 자율주행·AI·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들이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를 통해 ACE Lab을 방문하였다. '열려라 공부'는 중학생들에게 대학 탐방 기회를 제공해 진로·진학 설계를 돕자는 취지로 '중딩, 대학 가다' 프로그램을 수시로 마련하고 있다. 이날 소프트웨어 개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수학·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중학생들이 참여하여 자율주행자동차를 타보고 선우명호 교수, 이민철 연구원, 이성진연구원, 조성진 연구원과 미래형 자동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한양대학교 입학팀장으로부터 대학 진학을 위한 중·고교 시절 보내기 요령도 들을 수 있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3시간가량 한양대를 둘러본 중학생들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집에서 한양대까지 오는 데 1시간 30분 넘게 걸렸다. 오느라 힘들었지만, 자율주행차도 타보고 입시 상담까지 받아 전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곧 고등학생이 되는데, 오늘 경험을 밑거름 삼아 후회없는 3년을 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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