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명호 교수 - [2016 국제필드로봇포럼] 기조 강연_자율주행자동차 부문
글쓴이 : 관리자 번호 : 1296   작성일 : 16-12-09 18:19   조회 : 776  
지난 11월 24일, 25일 양일간 대구광역시·제어로봇시스템학회·로봇신문이 주최하고 필드로봇소사이어티·한국로봇융합연구원·대구경북과학기술원·대구컨벤션뷰로·덱스코가 주관하는 ‘2016 국제필드로봇포럼(IFRF: International Field Robotics Forum 2016)’이 대구 엑스코 2층 국제회의실에서 자율주행자동차와 필드로봇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24일 국제필드포럼 개막식에는 김연창 대구 경제부시장, 김정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원장, 이재원 한국섬유기계연구원 원장, 이석한 필드로봇소사이어티 회장, 덱스코 한상돌 대표, 로봇신문 조규남 대표 등 주요 기관 대표 및 회장을 비롯해 13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ACE Lab의 선우명호 교수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주요 기술적 과제와 이슈’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여기에서 선우명호 교수는 “한양대는 그동안 자율주행차 주행 테스트를 다양하게 시도했다. 산이 깊어 GPS 신호가 잘 잡히지 않고 도로 굴곡이 심한 대관령 지역에서 자율주행자동차 테스트를 진행한 경험도 갖고 있으며, 저가의 센서를 활용해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한양대가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는 분산 환경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다는 게 중요한 특징으로, 중압집중적인 처리방식은 많은 에너지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 이에 비해 분산 환경 네트워크 아키텍쳐는 컴퓨팅 파워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신뢰성도 높다는 장점이 확인되고 있다.  이 같은 연구 실적 덕분에 지난해 한양대는 ‘IEEE 익스플로러 어워드’를 수상했고, 국제적인 연구기관과 학자들이 우리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은 중요한 여러 도전 과제를 안고 있다.” 라는 내용으로, 다양한 요소 기술들의 최신 동향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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